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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결혼한지 6년째 아기는 이제 16개월되었습니다.

그래도 맞벌이였다가 제가 슈어맨 육아휴직 중이구요.

신혼때부터 열받으면 저를 잡아 이리저리 휘두르고 패대기치고임신했을때도 패대기 찰신고까지 했어요

그리고 애 낳고는 한동안 잠잠하더니새벽에 아기 열이 펄펄 끓어 약 사갖고 오랬더만 엉뚱한 걸 사와서 짜증이 나 좀 뭐라했어요

그랬더니 고맙단 말은 할망정 짜증낸다고

하지만 저를 이리저리 패대기치고 주먹으로 팰듯이 위협하고 도와달라 소리를 지르니 제 입을 막아서 숨도 못 쉬어 생명의 위협도 느꼈어요

손바닥으로 제 등을 려치기도 하구요제가 도망가려는걸 계속 막아서 틈을 타 맨발로 뛰쳐나가 경찰에 신고했네요…

처음엔 자기가 저때문에 우울증 걸릴정도로 힘들어서 그랬다느니

그게 뭐 때것도 아니지 않냐느니 헛소리 해대다가제가 경찰신고하고 강하게 나가니 자기도 치료받고 개선하겠다는데…

솔직히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고 너무 이런 제 자신이 비참하 상황이 끔찍하고 남편에겐 일말의 애정도 없네요

근데 이혼하자니 아기가 너무 마음에 걸려요..저도 이혼가정이었어서 그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큰지 알거든요..우

리애기 런거 모르고 밝게 구김살없게 키우는게 제 유일한 목표였는데 아기가 받을 상처 생각하니 눈물만 납니다…저

한텐 거지같아도 딸은 끔찍히 사랑하긴 하거든요 육아도 열심 담하고..

제가 돈은 벌지만 액수가 남편에 비해 많이 적다보니 우리 아기 먹는거 입는거 교육받을것들 등등 이혼전보다 못해줄것 같아

그 부분도 너무 마음이 아프구요..어게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지도 정신과도 가고 고치겠다고는 하는데 제 상처가 너무 커서요

아기를 위해서 한번 더 참아야할까요.

.어지간해서 가정지키는게 좋다고 생하는편임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는 헤어지심이 아이한테 더 좋을거같아요

이폭력 나중에 아이한테갑니다

고민하는부분때문에 감내하기엔 폭력이 지나쳐요딸을 사랑하는 아빠도엄마를 대하는 아빠를 보며 클 아이가 불쌍해요..

우리때랑은 달라요~ 요즘 이혼이 흠도 아니고..

그래도 흠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들이 이상한 거죠.

.그런 몇몇것들 땜에 눈치 지 마시구요..

남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하긴 그렇지만..글로만 봐서는..

이게 제 동생이나 언니 일이라면 저는 도시락 씨들고 다니면서 이혼 시켜요..

에효.. 왜 그러나요 편…

저도 초등학생때까지 엄마가 아빠한테 맞는모습을 자주 봤어요.

하지만 중학생되니 폭력은 없었는데 폭언,위협적인모습은 계속 있더라구요.

나이 60되도 욱할때 칼들고 죽다 그런모습보였고..

저는 애들위해서 참고산다. 이건 아닌거같아요

저희는 아빠의 그런모습보고 저도 욱할때 뒤집어엎어버릴까

그럼에도 순간적인 상상을 해보기도 하고, 엄마처럼 살기다.

이런생각도 하고. 가정이 지켜진다고해어 밝게크는건 절대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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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슈어맨 이 좋다

하지만 님아 이혼가정에서 자랐다고 아이를 기죽이며 키우지 않아요

이혼가정에서도 아이를 밝게 자존있게 키울수가 있어요

이혼을 제촉하는건 아니지만

남편이 돈을 가져다 준다한들 자식앞에서 엄마를 때리는 모습을보이며 키울텐데 그런아이는 불안해하며 숨죽여 울며 자랄죠??

때리는놈들 때려도 아내는 이혼안하고 붙어있을거란 확신이 들어서 더 잘난듯 때리고 무시하는거에요

이혼은 안하더라도 내건들면 당장이라도 이혼할것 처럼이라도

야 그나마 먹힐지언정점점 심해 질거에요

제발 아이때문에 이혼못한다 하시지 마시고 좀 강하게 마음먹어봐요 ㅠ

동생처럼 생각드니 짠하네요

아이 크면클수록 많이 안좋을 아요.

남편분 치료 받는다고 해도 쉽게 좋아지진 않아요

.우울증 때문에 그랬다고 한다면.. 이미 중증인것 같은데요

. 이정도라면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 극복하려 지+환경개선 전부 필요해요…

.이혼가정vs폭력가정맘님도 위험하다고 느끼실때 정리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가정폭력에 더이상 익숙해지지 마세요ㅠ

임산부 때릴정도면 미 그때 끝난것 같아요함부로 말씀드릴 일은 아니겠지만.

폭력이나 바람 피우는건 고치기 힘들다고들 하잖아요.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누구나 엄마만 때린다한들 아이가 크면서 볼텐데..하지만 경제적으로 좀 힘들어도 마음 편하게 키우시는게..

어떨까 조심스레 말씀드려요 그럼에도 지금 제가 손이 덜덜 떨리고 잠이 안와서 이시간에 누군가에게 털어놓을곳이 없갑자기 뷰앤잡 게시판이 생각나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조금전에 남편의 폰에서 여자와 보고싶다 등등 그런내용의 카톡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보자마자 온몸이 들부들 떨려서 이성이 마비 되 옆에 자는 남편을 깨워 대화해볼까 하다가 아는 언니랑 집앞에 나가서 통화하다

이성을 찾고 이혼과 상간녀 위자료.청구등 알아보았습니다

일단 내일 남편 누나 두분이 계신데 항상 제편에서 서주셨던 분들이라 이상황을 말씀드리고 정리를 할까합니다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곳을 이용하자!

제가 이번에 무릎수술을 하게 되어 11일 가량을 병원 생하게 되었습니다ㅡ결혼은 작년 12월에 했구요ㅡ

결혼전에 파혼했던 과거가 들켜 결혼을 깰뻔 한적이 있었습니다ㅡ하지만 저와 가족에게 너무 잘해 과거가 무슨 의미 있겠 어 결혼을 계속 진행하게 되었죠ㅡ

근데 결혼식장 알아보던날 3군데를 친정엄마랑 남편이랑 저랑 셋이서 다녔었는데ㅡ그때 저에게 결혼식장 보는 중간에 여자랑 연락하는 켰었습니다ㅡ

어떻게 당신이 나보고 결혼하자고 해서 시작했는데ㅡ이럴수가 있냐고 결혼하기 싫다면 그만두라고 했더니 그때 당시 무릎꿇고 빌었었죠…

그때도 그냥 연락만 던터라ㅡ결혼도 앞두고 있어 참기로 했습니다ㅡ어쨋든 12월에 결혼하게 되었죠ㅡ

근데 결혼하고 1월인가 2월인가 전에 파혼했던 여자에게 만나고 싶다고 연락했다는 소리 편입으로 들었을때는 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습니다ㅡ

결혼하고 계속 싸워 힘들어서 여자에게 연락했는데ㅡ정말 다시 생각하고 후회했다고ㅡ

그래서 거짓말하기 싫어 이야기는거라 했었습니다ㅡ

이사람이 그때도 울고불고 하며 미안하다 사과했습니다

ㅡ그래서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그러고 또 넘어갔죠…

저도 지금 생각하니ㅡ제정신이 아였나봅니다…

근데 이사람이 불안하게 만들지않겠다고 핸드폰 마음대로 볼수 있게 비밀번호도 알려줬었죠…

중간에 아는여자동생, 남자같은 절친여자친구등등 켰었죠…

데 다들 못생겼다고 그런사이 아니라고 하더군요ㅡ

참…저도 이사람말만 믿고미쳐있었네요ㅡ

근데 제가 무릎수술로 11일을 병원생활을 하게 되었는데ㅡ

그바로 전부터 여자생이랑 연락하기 시작한것같더군요..

진짜 지금도 이렇게 쓰는데 머라고 치는지도 모르겠고, 손도 덜덜떨려 미치겠네요

누구나 옆에선 남편이 코골ㅅ고 자는데, 때려서 죽여버리고 네요…

퇴원을 저번주 토요일에 하고 다리가 이모양이라 남편이 친정에 가있으라고